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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이엔지, 오산시와 손잡고 취약계층 아동 지원

관리자 2023-05-25 조회수 406
드림스타트 후원물품 기탁식05.JPG

㈜유비이엔지(대표 장세환, 사진 우측 두 번 째)가 ‘오블리스 노블리제’를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를 위해 유비이엔지는 지난 23일 오산시청에서 ‘취약계층(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지원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기탁품 전달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유비이엔지

㈜유비이엔지(대표 장세환)가 지속적인 ‘오블리스 노블리제’ 실천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를 위해 유비이엔지는 지난 23일 오산시청에서 ‘취약계층(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지원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기탁품 전달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권재 오산시장, 이경용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이 자리를함께 했다. 

이권재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산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물품을 지원한 유비이엔지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한 부모 가정 및 아이들에게 가구, 가전제품, 학용품 등이 최대한 지원될 수 있도록 배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산시를 위해 아낌없이 후원하는 기업들이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더 많은 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유비이엔지 장세환 대표는 “오산시에 사무실을 두고 사업을 벌이는 만큼 지역 사회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특히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로서 평소 취약계층 아동을 도울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성장과 소중한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사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유비이엔지는 반도체 배관 제작 및 금속부품 가공 전문회사로 2014년 설립됐다. 회사 성장과 발맞춰 중장비 관련 핵심부품을 생산 공급하는 유통업체 ㈜세현테크도 운영하고 있다. 첨단 기계 장비 및 기술력을 활용한 ‘수월하리 마스크’를 생산하며, ‘장애인 표준사업장’ 인증 기업으로 판매 수익 금액의 1%를 사회에 환원하는 등 사회적 공헌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분야의 배관이 한국무역협회에 등재되어 해외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현재 미주 지역의 판로를 개척하는 등 지속성장을 견인한다. 향후 200억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삼고 있다.
 
㈜유비이엔지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드림스타트 후원 활동 및 수녀회, 베이비박스, 법무보호 등 ‘행복한 동행’을 경영철학으로 지속가능한 사회적 나눔인 ESG경영을 실현하고 있다. 

[시사경제신문=강남신 기자 ]

출처 : 시사경제신문(http://www.sisanews.kr)